대체 무슨 소리를 들려주고 싶은거냐

어떤놈의 소리가 나올지 심히 궁금;

음[...]

아무튼 굳이 틀린 표기는 아닌거 같지만 ㅔ 보다는 ㅐ 가 낫지 않을까;;;
by Huiel | 2008/11/13 10:37 | 트랙백 | 덧글(0)
석류


아마 난생 처음으로 석류를 먹어본지 얼마 되지 않았다.

강렬하지만 투명한, 천천히 맑은 물에 퍼져나가는 듯한 붉은 색은 정말 아름다웠다.

어째서 각종 신화에 석류가 자주 등장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의 확실한 아름다움.

겉모습은 투박하고 약간은 모자란 느낌의 붉은 빛이지만 한꺼풀 벗기니 세상 어느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색과 선을 드러내는 것이

왠지 닮고 싶다.

by Huiel | 2008/11/10 23:3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날씨가 갑갑하다.

갑자기 안개가 끼고, 공기가 습해지고, 기온이 높아졌다.

약간 추운, 여름 장마철 사이의 비가 안온날의 날씨같다.

후아아아아아...
by Huiel | 2008/11/06 21:5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착각

의도적으로 스스로를 빠트리다.

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나 자신을 유지할 수 없다는 생각에-
by Huiel | 2008/11/04 21:31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[한숨]

팽팽함.

끊어질듯한 줄.
by Huiel | 2008/10/31 00:0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사랑. 하고있습니까?

어느샌가 물들었나보다

내가 너에게

네가 나에게
by Huiel | 2008/10/12 00:50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3)
바빌론 A.D

읽기 싫은 사람을 위한 한줄 요약:

"젠장!"


어제 바빌론 A.D. 를 봤습니다.

빈디젤 얏호 //ㅅ//

랄까, 그 외에는 별로;

일단 설명이 부족합니다.

오로라가 왜 그런건지, 솔직히 작중에서 나온 애비의 설명만으로는 엄청 부족합니다;

게다가 화면 전환시마다 전 장면이랑 분위기가 완전 다른 장면이 불쑥불쑥;

무엇보다도 엔딩이 쌩뚱맞다;

정말로 보고나서 뒷좌석에서 "젠장!"소리가 나왔으니까;;

솔직히 돈주고 봤다면 아까웠을지도...;
(옥션 이벤트로 봤음;)

by Huiel | 2008/10/07 16:23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1)

무식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딱 그꼴.

나라 잘 돌아간다.
by Huiel | 2008/10/01 19:49 | 트랙백 | 덧글(0)
이 세상은...


불공평하다.

by Huiel | 2008/09/29 23:17 | 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PSP

PSP 에서 메타녀 구동 성공.

속도가 엄청나게 느리다...;

이거 어떻게 안되나;

정말이지 피습용 도스박스로 메타녀 실행하려고 몇시간을 소비했는지 모르겠다;

혹 나중에 시간 되면 방법을 써볼까나..;

PS
세이브가 안된다 ;ㅂ;!

절망했다

OTL
by Huiel | 2008/09/25 23:5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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